요즘 수입산은 물론이고, 국내산 먹을거리에 대한 불신도 생기고 있는데요.
우리 농·수·축산물에 대한 안전성 조사도 점차 강화되고 있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는 인체에 유해하거나 부적합한 농산물이 유통되지 않도록, 농산물 품질안정성 조사에있어 자유농약 여부외에도 곰팡이독소와 중금속, 식중독균에 대한 검사로 확대 실시 하고 있는데요.
또 축사는 가축사료가공 과정에서 멜라민 등의 유해물질 첨가여부를 검사하는 유해사료검열기준고시를 지난 26일 개정해, 현재 시행중에 있습니다.
수산물의 경우 농산물에만 적용되었던 친환경인증품목을 확대해 금년 8월부터 시행, 내년 상반기부터 모든 수산물에 친환경인증절차를 본격 적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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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내산 농산물의 안정성을 위해서라도 좀 더 꼼꼼한 절차가 필요할 것 같은데요.
어떤가요?
<친환경 농산물 인증 마크>
'저농약' : 농약과 화학비료를 권장량의 절반 이하로 사용
'무농약' : 농약은 사용않고, 화학비료는 권장량의 1/3 이내로 사용
'유기농' : 3년 이상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재배
'HACCP' : 원재료 생상부터 최종 소비자가 섭취하기 전까지 위해요소를 철저히 차단하고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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