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까지도 지수가 좀처럼 낙폭을 줄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코스피지수가 현재는 97포인트의 급락을 보이면서 1,197포인트를 기록하며 다시금 1,200선 밑으로 내려왔습니다.
여전히 기계와 의료정밀 업종이 10% 가량의 폭락을 보이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은 현재까지 1,215억 원의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고요.
기관은 매도폭이 더 커지면서 2,800억 원의 물량을 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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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아시아쪽도 보겠습니다.
계속되는 경기침체 우려와 미 증시의 연이은 급락으로, 아시아쪽의 흐름도 상당히 부진합니다.
(이진선 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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