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아이슬란드, 최대은행 카우프싱 국유화 방침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아이슬란드 금융감독당국은 국내 금융계를 보호하기 위해 최대은행인 카우프싱을 국유화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감독당국은 "아이슬란드 의회가 수여한 권한에 따라 카우프싱 은행의 국유화 작업을 추진해 왔다"면서 카우프싱의 국내예금은 전액보장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이슬란드 정부는 지난달말 신용위기 타개를 위해 국내 3위 글리트니르은행을 국유화한 데 이어 이달 7일에는 2위 란즈방키 아일랜드 은행도 국유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