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의 최근 3년간 자퇴생 가운데 70% 이상이 이공계열 학생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서상기 의원의 서울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서울대 자퇴생 476명 가운데 이 중 자연계열이 197명으로 가장 많았고, 공학계열이 146명으로 뒤를 이어 이공계열이 전체 자퇴생의 72%를 차지했습니다.
그 뒤로는 사회계열 56명, 교육계열 35명, 그리고 예체능계열 23명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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