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글로벌 생산업체인 이 회사가 전세계에서 판매하고 있는 스탠드입니다.
눈부심 방지 기능이 채택된 이 제품은 한국에서 개발된 것입니다.
[박지원/생활용품 업체 관계자 : 한국 아이들이 워낙 공부에 시달리다 보니까 눈이 피로해서 눈부심이 없는 눈부심 방지 스탠드를 최초로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세계적 전자업체의 미니믹서기도, 콩을 갈아 먹는 우리나라 주부들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만들었습니다.
세계적인 햄버거 회사, 햄버거 빵의 표준 역시 우리나라 기준을 따르고 있는데요.
글로벌 기업의 표본 제품으로 선정돼, 세계 119개국 햄버거 빵의 품질 기준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김민홍/식품업체 관계자 : 다른 나라에서 똑같은 모양과 맛과 풍미를 내기위해서 함께 노력을 한다는 것을 얘기하는 것인데요. 저희 협력사와 함께 여러번에 걸친 품질 위생 감사를 실시했고 품질평가를 실시해서….]
글로벌 피자 업체 한국지사에서 실시하는 영양정보 표시제는 사과 개수로 칼로리를 표시하고 있는데요.
본사로부터 소비자의 이해를 획기적으로 돕는다는 평가를 받아, 유럽과 미국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동욱/삼성경제 연구소 수석연구원 : 어떤 신상품에 대해서 판단하고 의사결정하고 이것에 대해서 무엇인지 이야기 하려고 하는 것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내가 어디에 올릴 것인지 등 이런 것들이 IT를 통해서 블로그나 각종 신매체들이 발달했기 때문에….]
한국에서 성공하면 세계 어디서든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글로벌 기업들이 테스크 마켓으로 한국 시장을 주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