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음악은 성격뿐만이 아니라 지능에도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밴더빌트대학 연구팀은 클래식 음악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새로운 정보를 접할 때 뇌를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그 결과 음악을 공부하는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좌우측의 전두엽 모두를 더 자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음악을 공부하는 사람들의 지능지수가 높게 나타났는데 이는 뇌사용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연구팀은 분석했습니다.
또 전에 없던 것을 새롭게 생각해내는 창조적 사고력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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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강도 높은 음악훈련은 뇌사용을 활성화 시켜서 지능지수를 높이고 창조적 사고에 도움이 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공민지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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