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노 전 대통령이 기록물 반출 지시" 진술 확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노무현 전 대통령측의 국가기록물 유출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은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비서관과 행정관 10여 명에 대한 조사를 최근 마쳤습니다.

검찰은 이 과정에서 "노 전 대통령이 대통령 기록물을 사저에서 열람하기 위해 봉하마을에 'e지원 서버'를 설치하도록 사실상 지시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검찰은 노 전 대통령을 상대로 서면이나 방문 조사하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