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개원하는 법학전문 대학원, 즉 로스쿨을 유치하기 위해 대학들이 투자한 금액은 평균 115억 9400여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로스쿨 인가를 받은 24개 대학이 임해규 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중앙대가 549억 1900여만 원으로 투자액이 가장 많았고, 274억 5900여만 원을 투자한 서울시립대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로스쿨 등록금은 성균관대가 천만 원으로 가장 비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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