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미국발 금융위기와 관련해 한·중·일 재무장관 회의를 추진하는게 좋겠다고 제안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3일 경제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미국발 금융위기가 전세계의 실물경기 침체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면서 이렇게 말했다고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시장의 불안심리 확산을 차단하고 투자자들에게 신뢰를 주기 위해 외환보유고와 외채규모 등을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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