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무비&아트] 가수 긴장 시키는 배우들의 '열창'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영화에서 음악의 비중이 커지면서, 영화를 통해 스타들의 노래를 들을 기회가 많아졌는데요.

그러다보니 영화 개봉을 앞둔 배우들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디지털 싱글 앨범까지 출시하고 있습니다.

영화 '모던보이' 를 통해 가수로서 매혹적인 음색을 전하는 김혜수 씨.

1930년대 일본어 곡 '색채의 블루스' 를 비롯한 네곡을 디지털 싱글 앨범형식으로 발표했는데요.

석달동안 재즈 보컬과 일본어등을 배운 김혜수 씨는, 음악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김혜수/배우 : (Q. 앨범 출시 소감?) 캐릭터에 동화가 돼서 불렀기 때문에, 지금 들으면 사실 애착이 가서 특별한 감정이 있지만, 좀 쑥스러운 것도 있어요.]

뮤지컬 무대에서 빼어난 가창력을 뽐내온  조승우 씨도, 6인조 밴드 '조승우와 데블스' 의 이름으로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촬영 전 홍대 공연으로 실력을 검증받기도 했는데요.

이러한 음반은 개봉 후 발매되는 기존의 OST와 달리, 기획단계부터 준비해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음반업계까지 긴장시키는 충무로 배우들의 열정.

영화의 또 다른 볼거리가 되겠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