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방문을 마치고 돌아온 이명박 대통령은 1일 거시정책협의회에 참석해 외화유동성 등 금융과 경제동향을 보고 받고 대응책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국제 금융시장의 불안정성이 여전한 만큼 충분한 외화유동성 공급 등을 통해 불안이 확산되지 않도록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이 흑자 도산하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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