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경찰서는 지난달 서울 방화동에서 술집 여주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31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새터민인 이 씨는 지난달 19일 서울 방화동 38살 윤 모 씨의 술집에서 윤 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숨지게 한 뒤 부산으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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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경찰서는 지난달 서울 방화동에서 술집 여주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31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새터민인 이 씨는 지난달 19일 서울 방화동 38살 윤 모 씨의 술집에서 윤 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숨지게 한 뒤 부산으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