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펀드데일리] 이머징보단 국내성장형펀드 늘려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끝으로 한국경제신문 보시겠습니다.

주요 증권사들이 브릭스 등 해외 이머징펀드의 기대수익 전망치를 잇따라 낮추는 반면, 국내펀드의 비중은 늘리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삼성증권은 중국과 브릭스, 중남미 등에 투자하는 펀드의 장기 매력도를 지난달보다 한 단계씩 하향 조정했습니다.

하나대투증권도 이머징시장이 상승 추세로 전환되려면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상승 탄력이 더 클 것으로 기대되는 국내 성장형펀드의 투자 비중을 늘리라고 조언했습니다.

한국투자증권 역시 현재 해외펀드에서 80%가 넘는 브릭스펀드 비중을 70% 수준으로 낮추라고 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