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무비&아트] 아이돌 그룹, 이젠 패션을 말하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지난주, '노바디'란 새로운 무대를 선보인 원더걸스!

짧은 복고풍의 단벌머리와 화려한 색상의 스타킹이 가장 먼저 눈길을 끕니다.

'텔 미' 때부터 이어온 복고패션을 쭉 이어오고 있는 것이데요.

다소 과감해 보일 수 있는 이런 화려한 패션은 10~20대 여성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역시, 복고패션을 이끌고 있는 그룹은 브라운 아이드 걸스!

광고
광고 영역

'어쩌다'란 신곡을 발표하면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좀 더 과감한 스타일로 무장했습니다.

[가인. 제야. 나르샤. 미료/브라운 아이드 걸스 : (Q.신곡'어쩌다'의 의상은?) 가인의 같은 경우는 큰 리본과 60대 유행했던 초미니스커트, 그리고 저는 데뷔이래 이렇게 짧은 단발머리를 손보이고 있고, 복고는 복고인데, 성숙하고 여성스런 복고에요.]

이런 유행은 지난해, 복고풍의 노래가 가요계를 장악하며 스타일도 함께 복고로 돌아간 것인데요.

여자들에게 복고가 대세라면, 남자들은 테크토닉 패션이 인기입니다.

스키니진과 발목까지 올라오는 이른바 하이탑 운동화가 기본인데요.

빅뱅, SS501, 샤이니 등 꽃미남 아이돌 그룹들이 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가요계를 장악한 아이돌 그룹들의 열풍이 패션으로까지 이어진 것인데요.

아이돌 그룹들의 활동이 유난히 많은 올 가을, 패션의 인기 역시 뜨거운 전망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