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문화와생활] 고정관념을 깨라 '칸 국제광고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우수에 잠긴 고릴라, 음악이 흐르자 고릴라는 리듬에 맞춰 강렬한 드럼 솜씨를 뽐냅니다.

고릴라의 연주가 끝나고 잠시 초콜릿 광고가 나옵니다.

지난 여름 열린 프랑스 칸 국제광고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초콜릿 광고 '고릴라' 입니다.

기존 제과류 광고에 대한 고정관념을 깬 작품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실감나는 전투 장면들이 펼쳐집니다.

실제 전투 장면같지만, 사실은 컴퓨터 그래픽입니다.

이 광고는 모두 4편으로 구성된 비디오 게임기 광고로, 칸 국제광고제 공동 대상 수상작입니다.

칸 국제광고제 수상작을 연속 상영하는 '2008 칸 국제광고제 수상작 페스티벌' 이 다음달 8일까지 서울과 부산, 대구에서 열려 광고 매니아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특히 코믹광고로 해마다 상을 놓치지 않았던 태국인 주리펑의 금상작인 전구 광고 '피크닉' 도 단연 화제입니다.

소풍온 가족이 많은 귀신들이 지나다녀도 전혀 공포를 느끼지 않지만, 빛이 사라지면 공포로 비명을 지른다는 내용입니다.

광고
광고 영역

이번 상영제에는 영상 부문 수상작 120여 편과, 인쇄와 옥외광고 부문 수상작 200여 편도 함께 전시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