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SH공사는 은평 지구와 강서구 발산동, 그리고 송파구 장지동 등에서 국민 임대주택 1084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임대주택은 다음달 6일부터 신청자 접수를 하며, 632가구는 노부모 부양자와 신혼부부에게 우선 공급되고 나머지 452가구는 일반인에 공급됩니다.
신청은 SH공사 주택공급 홈페이지를 통하거나 SH공사를 직접 찾아가 할 수 있고, 당첨자는 오는 11월 17일 주택공급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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