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술로 건설한 최초의 댐인 충북 괴산군 칠성면 괴산댐이 긴급보수가 필요하다는 판정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나라당 강용석 의원이 공개한 한국수력원자력 주식회사 조사결과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력 주식회사가 보유한 8개 댐 가운데 괴산댐이 긴급한 보수가 필요한 D등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괴산댐은 한국전력의 전신인 주선전업 주식회사가 1952년 괴산군 칠성면 남한강 지류인 달천강에 건설했으며 연간 1100만㎾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C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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