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머니투데이 보시겠습니다.
미국 금융위기로 공황 상태가 된 주식시장에서 수익 창출보다 리스크 관리에 중점을 둬야 한다는 기사를 실었습니다.
특히, 손실이 난 펀드는 손절이나 환매보다 지역별 특성을 고려하라고 전했는데요.
중국의 경우, 횡보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환매보다 기다릴 것을 권했습니다.
반면, 러시아를 포함해 해외의존도가 높고 원자재 가격 상승에 기대 고수익을 올린 지역은 반등이 나올 때마다 부분 환매하는 편이 낫다고 분석했습니다.
국내주식형 펀드 역시 코스피 시장의 변동성이 극심한 만큼 공포심리가 진정되면 반등할 시기를 틈 타 비중을 줄여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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