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하락으로 원금 손실을 입는 ELS상품이 급증하면서 조기상환을 하지 못한 투자자들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현대증권이 ELS 상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공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매주 첫번 째 영업일마다 중도상환 신청이 가능해져, 지금까지 보다 상환 기회가 2배 정도 많아졌습니다.
기존에는 매월 첫 번 째 영업일과 15일 이후, 첫 영업일 등 중도상환 신청이 월 2차례 정도밖에 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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