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 생활정보 Q.- 일교차 심한 환절기! 아이들의 감기를 예방·관리하는 습관>
- 외출 후에 손을 꼼꼼히 잘 씻는 것이 중요하다.
- 감기 바이러스는 호흡기를 통해서 전염되기 때문에 외출 후 바로 이를 닦게 하는 것이 좋다.
- 건조한 가을철에는 코와 목의 점막이 마르기 쉽기 때문에 보리차를 수시로 조금씩 자주 마시게 해 수분보충을 한다.
- 물은 한 번에 많이 마시면 아이들이 체할 수도 있으니 조금씩 나누어서 마시는 것이 소화흡수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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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나 먼지가 많은 곳은 가급적 아이들을 데리고 가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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