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전주] 멜라민 검출 사료·원료 117톤 폐기키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전라북도가 유독성 물질인 멜라민이 나온 사료와 원료를 폐기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도내 모 업체가 생산한 사료 6백19톤 가운데 남아있는 36톤을 폐기하도록 업체에 통보했습니다.

전라북도는 또한 사료 원료로 쓰고 남은 81톤도 폐기토록 했습니다.

(JTV)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