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유독성 물질인 멜라민이 나온 사료와 원료를 폐기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도내 모 업체가 생산한 사료 6백19톤 가운데 남아있는 36톤을 폐기하도록 업체에 통보했습니다.
전라북도는 또한 사료 원료로 쓰고 남은 81톤도 폐기토록 했습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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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가 유독성 물질인 멜라민이 나온 사료와 원료를 폐기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도내 모 업체가 생산한 사료 6백19톤 가운데 남아있는 36톤을 폐기하도록 업체에 통보했습니다.
전라북도는 또한 사료 원료로 쓰고 남은 81톤도 폐기토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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