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복제한 현금카드로 예금을 인출한 혐의로 대구지역 조직폭력배 33살 최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8월 초순부터 대구시 도원동 집창촌에서 화대결제를 위해 30살 이 모 씨가 낸 현금카드를 복제해서 예금을 인출한 것을 비롯해 모두 79명의 현금과 신용카드를 복제해 1억 천4백여만 원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TBC)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