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도심속 푸른 공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내 오목 근린공원이 반년간의 재단장 사업을 마치고 23일 일반에 문을 열었습니다.
양천구 오목교 인근 주민들의 쉼터 역할을 해왔던 오목근린공원은 건설된지 20여 년이 흐름이 지남에 따라 시설 노후화가 심해져 양천구가 15억 원의 구비를 들여 재단장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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