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수배중인 이석행 민노총 위원장, 조계사로 피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촛불집회와 관련해 경찰에 두달 째 수배를 받고 있는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이 22일 저녁 8시쯤 서울 조계사로 피신해, 천막 농성 중인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관련 촛불집회 수배자들과 합류했습니다.

당시 조계사에는 촛불 수배자 체포를 위해 경찰 경비 30여 명이 24시간 경계근무를 서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이 위원장이 조계사로 진입한 뒤 2, 3중으로 경비근무를 다시 강화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지난 7월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총파업을 지시한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돼 지난 두달여 동안 경찰의 수배를 받아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