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가요계 꽃미남 스타 이승기, 김현중 씨.
예능계에선 180도 달라진 모습인데요.
'허당' 이란 별칭을 유행시킨 이승기 씨는 누나들의 로망에서 이웃집 동생같은 친근함으로, SS501의 김현중 씨도 생각의 틀을 깨는 엉뚱함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여가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능계를 종횡무진 누비고 있는 솔비 씨는 거침없는 입담과 솔직함으로 인지도를 높였죠.
R&B 가수 화요비 씨 역시, 어눌한 말투와 4차원 이미지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예능계는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매력 발산의 장이기도 한데요.
7인조 신인그룹 2PM의 태국인 멤버 닉쿤도 가수로서의 첫 무대에 앞서, 내로라하는 스타 선배들 속에서 MC로 먼저 성공적인 데뷔를 마쳤죠.
[닉쿤/그룹 '2PM' 멤버 : (Q. 스타 선배들과의 동반 MC?) 다른 mc분들 너무 잘해서 저는 부담스러워요. 말도 많이 못하고 근데 재밌어요. 많이 배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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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무대까지 넘나들며 맹활약 중인 빅뱅의 대성도 스타 MC 유재석 씨와 함께 덤앤 더머 형제로 불리며, 귀여운 매력으로 인기몰이 중입니다.
스타 등용문으로 부각된 예능계!
또 어떤 가수들의 숨겨진 매력이 팬들을 즐겁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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