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 문태영 대변인은 "북한이 앞으로 불능화 복구작업을 계속한다면 불능화에 상응하는 경제·에너지 지원이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변인은 22일 정례 브리핑에서 "우리를 비롯한 6자회담 참가국들은 북한의 불능화 복구 추이를 주시하면서 경제·에너지 지원 문제를 긴밀히 조율중에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문 대변인은 "현재로서는 지원 중단에 대해 어떤 방침도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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