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리산 첫 단풍 다음 달 12일 시작돼 21일쯤 절정을 이룰 전망입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 사무소는 최근 늦더위가 이어지면서 단풍시기도 예년보다 2,3일 가량 늦어져 첫 단풍이 다음 달 12일쯤 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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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지리산 첫 단풍 다음 달 12일 시작돼 21일쯤 절정을 이룰 전망입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 사무소는 최근 늦더위가 이어지면서 단풍시기도 예년보다 2,3일 가량 늦어져 첫 단풍이 다음 달 12일쯤 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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