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3살배기의 119 전화 "엄마를 구해줘요!"

엄마를 살린 3살 꼬마의 긴급구조전화 화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영국에 사는 3살짜리 어린 아이가 응급구조대에 전화해 간질 발작을 일으킨 엄마를 살렸습니다.

아이의 이름은 잭, 잭은 처음에 엄마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배터리 방전으로 전화가 되지 않자 아빠의 핸드폰을 찾아내 영국응급구조대 999에 신고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더듬더듬 아직 말이 익숙지 않은 아이였지만 침착하게 위급한 상황을 알렸습니다. 

경찰은 전화번호를 추적해 아이의 엄마를 구했습니다. 어린 아이의 행동에 감동한 경찰관은 아이에게 경찰모자를 선물하기도 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