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매일경제신문이 전하는 기사입니다.
미국발 금융위기로 대부분의 투자자산 흐름이 좋지 않은 가운데 안전하다고 생각됐던 채권형 펀드마저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고 전했습니다.
채권형펀드는 지난 한주 동안 0.25% 하락했고, 혼합채권형펀드 수익률은 -0.82%였습니다.
단기 기업어음이나 채권에 투자하는 MMF만이 유일하게 0.1%의 수익을 올렸는데요.
이는 미국 신용경색이 가속화돼 자금을 구하기 어렵고, 미국 신용등급에 대한 부정적 전망으로 채권이 안전자산으로서의 매력을 잃어가기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