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무비&아트] 딱딱한 건 싫어! 판타지 입은 사극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인간이 죽어 49일간 머무는 곳 중천!

이곳에서 운명처럼 다시 만난 연인 이곽과 소화!

환상적인 영상과 함께 펼쳐지는 이들의 이야기는 고전에 판타지를 결합시키며 전혀 새로운 느낌의 사극영화를 탄생시켰는데요.

여기에 화려한 색감을 더해 판타지의 분위기를 더욱 살린 영화들도 있습니다.

영화 '형사'와 '스캔들' 의 시대는 모두 조선시대지만, 기존 영화들과 다르게 배경과 의복에 다양한 우리 색깔을 입히며 영상미를 강조해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죠.

광고
광고 영역

사극영화의 흥행신화를 달리고 있는 영화 '신기전' 역시 이런 요소를 빼놓지 않고 있는데요.

조선 초 실제 존재했던 다연발 화포를 소재로 하고 있지만, 다연발 로켓에서 발사된 화살이 하늘을 뒤덮는 장관을 연출했습니다.

[정재영/설주 역 : (Q. 영화에 중점을 둔 곳은?) 역사적인 얘기라고 해서 어두운 그런 영화가 아니라 굉장히 밝고 경쾌하고 박진감 넘치는 영화가 될 거라고 생각하고요.]

사극과 어우러진 판타지, 다양한 시도로 대중과 가까워지려는 노력이기도 하겠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