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충남 보령 앞바다에서 고래 가족 3마리가 해수욕장 모래톱에 고립된채 발견됐었는데요, 이번에는 인근 홍성에서 또 상처입은 채 고립된 고래 1마리가 발견됐습니다.
먹이를 쫓아 갯벌까지 오른 것으로 보이는 이 들쇠고래를 한 어민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이 들쇠고래는 길이가 5m가 넘고 무게는 3t에 이르는 숫놈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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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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