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교생 15.8%가 정신질환에 대한 정밀검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지난해 3만여 명을 무작위로 선발해 정신질환 검사를 실시한 결과 조사 대상의 15.8%인 4천9백여 명이 정밀검진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학년별로는 초등학교 1학년이 10%, 중학교 1학년이 16%, 그리고 고등학교 1학년이 19%로 학년이 올라갈수록 정밀검진이 필요한 학생 비율이 증가하고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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