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5개 자치구와 함께 어린이와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서울 꿈나무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오는 2010년까지 3천 8백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어린이 안심 등하교 프로그램을 비롯해 비만 예방과 학력 격차 해소 등 천 5백여 개의 프로그램을 각 자치구별 특성에 맞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또 어린이와 청소년에 대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 CCTV 카메라를 7백대 설치한 데 이어 오는 2010년까지 모두 2천 140대를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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