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미국발 금융위기 공포' 아시아증시 동반 급락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아시아 증시도 미국발 금융위기에 대한 공포감이 지속되면서 일제히 급락했습니다.

일본의 닛케이 평균주가지수는 17일보다 260.49 포인트, 2.22% 하락한 만 1,489.30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이는 지난 2005년 6월 27일 이후 3년 3개월여만에 최저치입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도 33.21 포인트 하락한 1,895.84로 장을 마쳤습니다.

대만의 가권지수는 158.92포인트 급락한 채 장을 마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