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내달부터 강남지역 초·중학교서 한자교육 실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다음달부터 서울 강남지역 초·중학교에서 한자교육이 실시됩니다.

서울 강남교육청은 교육청 특색사업으로 다음달부터 초·중학교에서 한자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강남교육청은 교육청 관내 초등학교를 졸업하면 최소 900자 정도의 기초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또 학년 말에는 성취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한자검정시험이나 한자경시대회 등을 여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