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가 시작된 서산에서 올해 벼수확량은 지난해 6443톤보다 5.5% 증가한 6800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서산시에 따르면 태풍 등 자연재해가 없고 일조량도 풍부해 올해 유례없는 대풍이 예상된다며 수확량 증가뿐 아니라 미질도 뛰어난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혔습니다.
도내에서 2번째로 벼 생산량이 많은 서산에서는 지난 6일 첫 벼베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추수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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