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올해 서울대 합격생 중 22%가 '특목고' 출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2008학년도 서울대 입학생 중 22%가 외국어고와 과학고 등 특목고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대가 한나라당 조전혁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서울예고가 87명으로 합격자가 가장 많았고 대원외고 71명, 서울과학고 68명 순이었습니다.

특히 서울대 합격자를 배출한 상위 10개 학교는, 모두 특목고 또는 자립형 사립고였습니다.

서울대에 1명 이상의 합격자를 배출한 고교는 886곳으로 지난해보다 3곳 늘었으며, 이는 지방 고교생들에게 유리한 지역균형 선발전형이 확대됐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