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차이 태국 과도정부 총리는 수도인 방콕 일원에 선포된 비상사태를 12일만에 전격 해제했습니다.
솜차이 총리대행은 아누퐁 육참총장과 파차라왓 경찰청장과 논의한 뒤 이렇게 결정했습니다.
솜차이 총리대행은 "정치적 긴장감이 아직 해소되지 않았지만 수도를 비상사태 하에 두어야 할 명분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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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차이 태국 과도정부 총리는 수도인 방콕 일원에 선포된 비상사태를 12일만에 전격 해제했습니다.
솜차이 총리대행은 아누퐁 육참총장과 파차라왓 경찰청장과 논의한 뒤 이렇게 결정했습니다.
솜차이 총리대행은 "정치적 긴장감이 아직 해소되지 않았지만 수도를 비상사태 하에 두어야 할 명분이 없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