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홍준표 원내대표, '추경 무산 책임' 사의 표명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홍준표 원내대표를 비롯한 한나라당 원내 대표단이 12일 새벽 추경 예산안의 국회 처리 무산에 대한 책임을 지고 대표단에서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홍 원내대표는 12일 새벽 추경안 처리 무산 직후 열린 의원총회에서 "원내대표로서 책임을 지겠다"고 밝힌 데 이어서 원내대표단과의 내부 회의에서도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는 "이제 막 배가 출발했는데 선장이 바다로 뛰어내리는 건 옳지 않다"고 말해 홍 원내대표 사의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