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11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9월 정례 회장단회의를 갖고,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경련 회장단은 "가계의 실질구매력 약화로 인한 내수 위축이 큰 문제이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확대와 고용창출이 절실하다"고 진단했습니다.
전경련 회장단은 "장치산업 중심의 대기업만으로는 전체 일자리 확대에 한계가 있으므로 중소기업의 고용창출이 필요하다"며 대중소기업 채용박람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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