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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국 건대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 이름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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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컴퓨터공학부 하영국 교수가 미국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 월드' 2009년판에 등재됐습니다.

하 교수는 지능형 소프트웨어, 분산 시스템 및 유비쿼터스 컴퓨팅 분야에서 SCI급 국제학술지 등에 논문 42편을 발표하고 국내 특허를 13차례 등록한 바 있습니다.

세계 3대 인명사전 발행기관으로 꼽히는 마르퀴즈 후즈후는 1899년부터 세계 215국을 대상으로 정치·경제·사회·예술·의학·과학 등 각 분야의 저명인사를 뽑아 업적과 이력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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