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경제 신문들이 전하는 주요 펀드 뉴스입니다.
먼저 매일경제신문입니다.
지난해와 올해 투자자들의 자금이 많이 몰렸던 이른바, '히트펀드' 의 성적을 분석했습니다.
국내펀드의 경우에는 어느 정도 양호한 성과를 거둬 이름값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해외주식형은 지난해 자금 유입 상위를 기록한 중국펀드들 수익률이 대부분 큰 폭의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미래에셋친디아업종대표' , '봉쥬르차이나주식' , '삼성H파트너중국주식' 등이 모두 20% 넘는 손실을 입었고, 두 달 만에 4조6천억 원이 넘는 자금을 모았던 인사이트펀드의 경우엔 연초 이후 -29%의 손실을 냈다는 소식을 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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