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정 관련 정보를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통합검색 포털사이트를 개선해 10일부터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검색대상 홈페이지가 종전 55개 사이트에서 189개로 확대됐고, 검색 분야도 문화관광, 뉴스, 민원정보 등으로 세분화됐습니다.
또 사용자가 검색 조건을 지정하고 최근 검색어를 확인할 수 있는 '맞춤형 검색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서울시는 앞으로 시민들이 편리하게 시정 정보를 검색할 수 있도록 주요 민간 포털과 연계하는 시스템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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