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올해부터 오는 2010년까지 도지정 문화재 125곳과 전통사철 28곳에 화재 피해 예방을 위한 방재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올해부터 3년간 64억 원을 투자해 각 목조 문화재에 옥외소화전 20기와 화재감지기 470개, CCTV 118대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또 문화재 78곳에 목조가 불에 타는 것을 막기 위해 방염제를 칠하고,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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