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 중부경찰서는 소득을 실제보다 낮춰 신고하고 최저생계비를 지원받은 혐의로 37살 김 모 씨 등 탈북자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식당이나 공장에서 일하며 월 80만 원 이상의 소득이 있었는데도, 실제 소득을 20만 원 정도로 신고해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매달 36만 원의 최저생계비를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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