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강남서 나이트클럽 사장 흉기에 찔려 숨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9일 밤 11시 반쯤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길가에서 나이트클럽 사장인 마흔 살 김모 씨가 가슴을 흉기에 찔려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한 남성이 돈을 갚으라며 김 씨와 주먹다짐을 벌이다 갑자기 흉기를 휘둘렀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