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추석을 앞두고 소외계층과 기초생활수급자, 사회복지 시설 등에 차례 비용 12억8천8백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한 부모 가정, 소년소녀 가장 등 만 5천여 가정에 모두 9억 원을 지원하며, 아동과 노인, 장애인 보호시설 100여 곳에 5천만 원, 노숙인 쉼터 11곳에 8백만 원을 지급합니다.
또 명절 연휴인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역과 용산역, 영등포역 등에서 노숙인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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