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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우리나라 하루 671명 사망…'자살'은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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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우리나라의 총 사망자는 24만 5천 명으로 하루 평균 671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집계결과, 3대 사망원인은 암과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으로 전체의 48.3%를 차지했습니다.

자살은 사망원인 4위로 인구 10만 명 당 자살 사망자는 97년 13명에서 지난해 24.8명으로 10년 만에 두 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특히 20대와 30대 사망자 가운데는 자살로 숨진 사람이 각각 38.6%, 25.8%로 나타나 사망원인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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