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광주] 강진군, 태양광발전소 건립 제한키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태양광발전소가 산지훼손과 함께 투기수단으로 변질됐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전남 강진군이 지자체 중에서는 처음으로 태양광발전소 건립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조치는 정부의 태양광발전소 육성 정책에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첫 사례여서 적잖은 파장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강진군에는 현재 태양광발전소 8곳이 가동중이고 전남도내 전체적으로는 636건의 발전소 허가가 나서 214개소가 가동되고 있거나 현재 공사중입니다.

(KBC)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