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1시쯤 전남 보성군 회정리의 한 저수지에서 78살 김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 씨가 평소 치매 증세를 보였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6일 오전 11시쯤 전남 보성군 회정리의 한 저수지에서 78살 김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 씨가 평소 치매 증세를 보였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